3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테크노마트 5층에 입점한 구로경찰서를 찾은 시민들이 민원실을 이용하고 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기존 건물이 재건축에 들어가면서 신도림 테크노마트 5층으로 임시로 이주했다. 2022.12.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구로경찰서음주 소란경찰 지구대신윤하 기자 '두쫀쿠' 유행 이유는…경기 불황 속 '작은 사치' 찾는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