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책 등 2명 구속, 16명은 불구속 송치…328억 원 상당 편취 전국서 사업설명회 개최…피해자 대부분 50~70대비트코인(BTC)과 테더(USDT) 스와프딜을 중개하는 사업으로 매일 투자금의 2%를 수당으로 준다고 속여 수백억 원을 편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피의자들이 차린 업체에서 진행한 사업설명회. 2025.04.24/뉴스1(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제공)비트코인(BTC)과 테더(USDT) 스와프딜을 중개하는 사업으로 매일 투자금의 2%를 수당으로 준다고 속여 수백억 원을 편취한 일당의 수법. 2025.04.24/뉴스1(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형사기동대김민수 기자 정부, 'AI중심대학' 10곳 뽑는다…연 30억 지원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김병기 '개인금고' 추적하는 경찰…'자금 흐름' 물증 확보 관건광명-서울고속道 공사 감전사고 형사 책임자 6명 검찰 송치쿠팡 '경찰 패싱'에 정보유출 수사 지지부진…中국적 피의자 접촉도 못해로저스 쿠팡 대표, 현재 외국에…경찰, 입국시 통보요청(종합)경찰, '쿠팡 산재 은폐' CCTV 영상 등 자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