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책 등 2명 구속, 16명은 불구속 송치…328억 원 상당 편취 전국서 사업설명회 개최…피해자 대부분 50~70대비트코인(BTC)과 테더(USDT) 스와프딜을 중개하는 사업으로 매일 투자금의 2%를 수당으로 준다고 속여 수백억 원을 편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피의자들이 차린 업체에서 진행한 사업설명회. 2025.04.24/뉴스1(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제공)비트코인(BTC)과 테더(USDT) 스와프딜을 중개하는 사업으로 매일 투자금의 2%를 수당으로 준다고 속여 수백억 원을 편취한 일당의 수법. 2025.04.24/뉴스1(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형사기동대김민수 기자 SKT, AI로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았다…작년 11억건 차단SK브로드밴드, 산업재해 예방 '장관표창'…통신업계 유일관련 기사경찰, '쿠팡 산재 은폐' CCTV 영상 등 자료 확보경찰, '공천헌금 의혹' 공수대 집중수사관서 지정…수사관 30명 규모故장덕준씨 모친 "김범석 처벌"…경찰 '쿠팡 산재 은폐' 고발인 조사(종합)故장덕준씨 모친 "김범석 처벌"…경찰, '쿠팡 산재 은폐' 고발인 조사동료교수 아들 윗몸일으키기 개수 부풀렸다…한체대 부정입학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