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책 등 2명 구속, 16명은 불구속 송치…328억 원 상당 편취 전국서 사업설명회 개최…피해자 대부분 50~70대비트코인(BTC)과 테더(USDT) 스와프딜을 중개하는 사업으로 매일 투자금의 2%를 수당으로 준다고 속여 수백억 원을 편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피의자들이 차린 업체에서 진행한 사업설명회. 2025.04.24/뉴스1(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제공)비트코인(BTC)과 테더(USDT) 스와프딜을 중개하는 사업으로 매일 투자금의 2%를 수당으로 준다고 속여 수백억 원을 편취한 일당의 수법. 2025.04.24/뉴스1(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형사기동대김민수 기자 경찰, LGU+ 사옥 압수수색…해킹 서버 '폐기 의혹' 강제 수사갤럭시 S26 울트라, 유럽 7개국 소비자평가 1위관련 기사'46억 래커칠' 동덕여대 11명, 결국 재판행…학생측은 반발(종합)검찰, '래커칠 시위' 동덕여대 학생 11명 불구속 기소광화문 방탄 스타디움 된다…안전요원 1.5만명 투입 '철통 보안'BTS 공연 D-1…병원들도 긴장, 광화문에 '달리는 중환자실' 둔다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인파 관리 체계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