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경찰서, 60대 택시기사에 감사장·포상금 전달22일 보이스피싱을 막은 60대 택시기사 A 씨가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감사장을 받고 있다.(서울 양천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양천경찰서보이스피싱택시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