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조롱성 게시글 작성한 의혹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에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국립순천대, 목포대 통합 투표 '찬성'…김영록 "대승적 결단" 환영(종합)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순천대, '목포대와 통합' 재투표 찬성 50.3%…의대 신설도 탄력?10년 구형했는데 법원 5년 선고…尹 체포방해 유·무죄 엇갈린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