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정전 피해 잇따라…여객선 항로 통제13일 오전 6시께 울산시 울주군 삼남읍 상천리에서 강풍에 날아간 판넬이 전신주를 덮쳐 전신주가 넘어져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3/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이비슬 기자 골목상권 브랜드 '로컬로서울' 출범…지역브랜드 육성3월부터 서울 2자녀 가구도 하수도 사용료 30% 깎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