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GPR 탐사 집중 실시…"시민 불안 해소 총력"31일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한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서울 아리수 본부 관계자들이 사고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싱크홀땅꺼짐관련 기사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명일동 땅꺼짐, 지하 암반 약한 틈·누수 겹쳐 한순간에 붕괴'동부간선도로 지하화'…평범한 일상 위협받는 주민들[박응진의 참견]땅꺼짐 사고 피해자가 피고인될 뻔…검찰은 '기소유예'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