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로 길에 쓰레기·담배꽁초…시끄러워서 잠도 못 잤다"조만간 구청·경찰서 민원 요청…경찰 "경비 완화 어려워"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가회동 주민들이 경찰 차벽으로 막힌 도로 통행 제한을 풀어달라고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2025.4.10/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가회동주민박혜연 기자 씨앤씨인터내셔널, 작년 매출 2885억…"역대 최대"예능 같은 라이브커머스에 빠져든다…CJ온스타일 성공 비결관련 기사헌재 앞 도로 열렸다…경찰 "주민 불편 극심해 조치, 경력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