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왼쪽)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특별수사단윤석열불소추특권박혜연 기자 연세유업, 세브란스병원과 공동 개발 '세브란스케어' 론칭남양유업 "英 FAPAS서 식품 분석 역량 국제 최상위 수준 입증"관련 기사[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특검 "尹, 2023년 10월 이전부터 계엄 준비"…한덕수·추경호 등 27명 기소이성권 "세관 마약 밀수 의혹 무혐의, 최종 책임자는 李대통령"[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해병특검"'임성근 구명' 개신교 관여·김건희 부탁 가능성 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