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조사 가능성 검토경호처 수사·압수수색 탄력 전망…구속영장 신청은 미지수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 심판 6차 변론에 출석해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왼쪽)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특별수사단윤석열불소추특권박혜연 기자 [르포]신진 K패션, 한남동서 글로벌 고객 만난다…W컨셉 오프라인 실험슬로크, 롯데홈쇼핑·코트라와 손잡고 K-뷰티 유럽 진출 지원관련 기사박상용 검사 "허무맹랑한 고발"…서영교 "최악의 빌런"(종합)'국조특위 선서 거부' 박상용 검사 경찰 출석…"허무맹랑한 고발""눈물 머금고" 노상원 수첩 등 46건 넘긴 특검…경찰 '부담 가중'특검 바통 넘겨받은 경찰 특수본 활동 종료…'저도 선상 파티' 등 송치'채상병 수사비밀 누설' 이시원 구속영장 기각…法 "혐의 다툼 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