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 성폭행 혐의 故 장제원 전 의원 '공소권 없음' 결정 예정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가진 윤석열 대통령 신속 파면 촉구 기자회견에서 계란을 얼굴에 맞은 후 윤석열 지지자들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백혜련계란경찰장제원전광훈박응진 기자 '마약왕' 박왕열, 비행기서 수갑 채우자 "풀고 가면 안 돼요?" 불평마지막 뇌관 보완수사…"억울한 사람 양산" vs "檢통제 불가"관련 기사백혜련 의원 얼굴에 날계란 투척…30대·60대 남성 검찰 송치경찰, '헌재 앞 백혜련 계란 투척' 추가 피의자 오후 소환조사계란 투척에 폭발물·살해 위협까지…선 넘은 '정치 혐오'백혜련 의원 얼굴에 날달걀 투척…30대 남성 경찰 조사"박나래 집인 줄 모르고 침입"…피의자는 절도 전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