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관저 앞 대국본 vs 촛불행동 '맞불'…선고 결과 따라 집회 변화헌재 인근서 비상행동 집회 계속…경찰, 헌재 '진공상태' 만들고 폭력 사태 대비1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열린 집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탄핵 기각을 촉구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석방 이후 별다른 공개 활동 없이 사흘째 관저에 머물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이 경찰 차벽으로 둘러져 있다. 2025.4.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탄핵 심판 선고헌법재판소비상행동촛불행동대국본탄핵 찬반신윤하 기자 尹, 재판 미뤘는데도 "청문회 못 가"…특조위 "고발 가능성"(종합)경찰 특수본, '김건희 측근' 이종호 불구속 송치…변호사법 위반 혐의관련 기사이혜훈 청문회·'내란방조' 한덕수 선고…이번주(19~23일) 주요일정"5·18이 떠오른 밤" "몇천 마이너스"…그날 일상이 무너졌다한덕수 "尹에 '계엄 안된다' '재고해달라' 해"…위증은 인정주말 서울 도심 보수·진보단체 집회…"조희대 탄핵" vs "민주당 해체"탄핵 123일, 혼돈의 중심 '종로'…수문장에게 퇴근은 없다[베테랑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