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의자, 병원 내부 결정에 따라 응대…명예훼손 고의 인정 안 돼"비뇨의확과 의사 '꽈추형' 홍성우씨. 2023.8.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꽈추형홍성우직장내괴롭힘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