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의자, 병원 내부 결정에 따라 응대…명예훼손 고의 인정 안 돼"비뇨의확과 의사 '꽈추형' 홍성우씨. 2023.8.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꽈추형홍성우직장내괴롭힘권진영 기자 대법관 재제청 공방에 쪼개진 변호사단체…"절차 존중" vs "공석 해결"(종합)'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관련 기사'꽈추형' 홍성우, 다른 대학병원서도 '직장내 괴롭힘' 권고사직 의혹꽈추형의 반전…병원 간호사들 "갑질·추행? 직원 잘 챙겼다"'꽈추형' 홍성우 측 "갑질 권고사직 퇴사?…직원 절반 15명 따라 나와"(종합)꽈추형 '병원내 갑질' 사실이었나…"홍성우, 권고사직으로 퇴사""개XX, 너네 부모도 이러는거 아냐"…'꽈추형' 홍성우, 병원 내 괴롭힘·강제추행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