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의자, 병원 내부 결정에 따라 응대…명예훼손 고의 인정 안 돼"비뇨의확과 의사 '꽈추형' 홍성우씨. 2023.8.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꽈추형홍성우직장내괴롭힘권진영 기자 검찰, '위안부 비방한 극우단체 대표 모욕 혐의' 활동가에 벌금형 구형민주노총 "CU·정부가 책임지고 화물노동자 사망 사태 해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