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경찰' 도넘은 음모론 확산…신상 유포하고 공개 비난도 경찰 "외부인 위장 불가능"…법조계 "명예훼손·모욕죄 해당"25일 서울 관악구 과천대로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회원이 남태령역으로 향하는 트랙터들을 통제하는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헌재에 배치된 경위를 향해 '중국 경찰'이라며 온라인 상에 신상을 공유하고 있다.디시인사이드 갈무리.헌재 앞 배치된 경찰이 관등성명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욕설과 비방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한 모습. 디시인사이드 갈무리.관련 키워드가짜경찰중국경찰공안경찰경찰청서울경찰청허위사실이강 기자 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강남로또 당첨 때까지 '장남 위장미혼'…이혜훈 상습 부정청약관련 기사'미성년자 성폭행 13년형' 크리스, 옥중 사망설 확산…中 경찰 "사실 아냐'국힘 "李취임 100일, 자화자찬뿐…왜곡된 인식 안타까워"(종합)'가짜 주식앱'으로 70억…사기조직 핵심 한국인, 베트남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