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헌재에 배치된 경위를 향해 '중국 경찰'이라며 온라인 상에 신상을 공유하고 있다.디시인사이드 갈무리.헌재 앞 배치된 경찰이 관등성명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욕설과 비방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한 모습. 디시인사이드 갈무리.관련 키워드가짜경찰중국경찰공안경찰경찰청서울경찰청허위사실이강 기자 이창용 "'원화 휴지조각'은 유튜버들 말…내가 떠나도 한은은 금고지기"(종합)기획예산처, 새해 첫날 14개 민생사업 3416억 원 집행…역대 최대관련 기사'미성년자 성폭행 13년형' 크리스, 옥중 사망설 확산…中 경찰 "사실 아냐'국힘 "李취임 100일, 자화자찬뿐…왜곡된 인식 안타까워"(종합)'가짜 주식앱'으로 70억…사기조직 핵심 한국인, 베트남서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