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경찰' 도넘은 음모론 확산…신상 유포하고 공개 비난도 경찰 "외부인 위장 불가능"…법조계 "명예훼손·모욕죄 해당"25일 서울 관악구 과천대로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회원이 남태령역으로 향하는 트랙터들을 통제하는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헌재에 배치된 경위를 향해 '중국 경찰'이라며 온라인 상에 신상을 공유하고 있다.디시인사이드 갈무리.헌재 앞 배치된 경찰이 관등성명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욕설과 비방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한 모습. 디시인사이드 갈무리.관련 키워드가짜경찰중국경찰공안경찰경찰청서울경찰청허위사실이강 기자 신현송 "잠재성장률 중요 변곡점…연말 전 한은 추계 공개"유튜버 등 콘텐츠 법인 수입 1조 돌파…4년 새 11배 급증관련 기사불륜녀 2명 '돼지우리' 가둬 거리 행진…"공개 모욕" 경찰 조사 결과는?[영상]"짱다르크" "프락치"…가짜뉴스·혐오 뒤덮은 올공 시위의 '군중심리'길어지고 과격해진 '개표소 봉쇄 시위'…일대 '요새화' 흐름'테무경찰' 음모론에 서울청장 "불법행위 대처"… 송파서 법률상담소 가동李대통령 "잠실 시위서 경찰 욕설·폭행…도저히 용납하기 어려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