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천 전 장신대 교수 "尹 대통령은 즉각 제2의 계엄령 발동하라"평화나무 기독교회복센터, 내란선동·살인 교사·방조죄 혐의로 고발25일 김디모데 평화나무 기독교회복센터 소장이 서울시경찰청에 소기천 전 장신대 교수 고발장을 제출하기 전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평화나무 기독교회복센터)관련 키워드신학대교수암살조장암살기원내란선동살인교사방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