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공동취재) 2025.3.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