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30여 명이 로프 타고 싱크홀 안으로 들어가 검색해야"잠수복 입은 대원 전원 투입하고 준설차량 등 장비 소집 총력전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해 구조대가 매몰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현재 싱크홀 아래에는 오토바이 탑승자 1명이 매몰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3.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강동구싱크홀준설차매몰구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