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수사 방해 인물 석방, 법원이 역사적 오판 저질렀다""특수본은 김성훈 보강조사로 영장 재청구해야"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농성장에서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내란 종식과 민주수호를 위해 헌법제판소에 윤석열의 즉각 파면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2025.3.1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경호처영장김성훈이광우이강 기자 '고유가·고환율' 동반 타격…4분기 韓 경제 '3% 성장' 시험대'억대 연봉' 받는 미성년 사장 21명…기저귀 못 뗀 5세 이하도 포함관련 기사'윤석열 관저 이전' 부실 감사 의혹 감사원 간부, 구속영장 '기각'12·3 비상계엄 1년…시민단체 "내란 진상규명, 재발방지책 강구해야"시민단체들, 尹 재구속에 "전무후무한 범죄 권력 확인된 순간"'尹비화폰' 압색 영장 공방…"의원 끄집어내" 녹취 울려퍼진 법정(종합2보)잇따른 반려에도 경찰 왜 경호차장 구속에 힘쓰나…핵심은 비화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