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이태원 참사 골목에서 시민이 추모 메모글을 읽고 있다. 2024.10.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