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기온 -3~3도, 최고기온 3~9도…강풍에 체감온도 '뚝'돌풍과 함께 천둥·번개…우박 떨어지는 곳도 있어강원 산지와 동해안에 많은 눈이 내린 17일 오후 평창군 발왕산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발왕산 케이블카 정상부에서 나들이객들이 설경을 즐기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오늘날씨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전국 곳곳 미세먼지·짙은 안개 주의…낮 기온 2~14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토)…맑고 낮 최고 6~12도[오늘의 날씨] 강원(17일, 토)…아침 최저 -7도, 동해안 '불조심'[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7일, 토)…아침 안개, 낮부터 기온 상승[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7일, 토)…미세먼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