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기온 -3~3도, 최고기온 3~9도…강풍에 체감온도 '뚝'돌풍과 함께 천둥·번개…우박 떨어지는 곳도 있어강원 산지와 동해안에 많은 눈이 내린 17일 오후 평창군 발왕산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발왕산 케이블카 정상부에서 나들이객들이 설경을 즐기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오늘날씨김민수 기자 AI가 전세사기 60% 잡아낸다…사전탐지 모델 시범 개발대전 한전원자력연료 시설서 우라늄 가스 누출…인명 피해는 없어관련 기사전국에 함박눈 '펑펑'…강원·제주에 최대 20㎝[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전북(10일, 토)…흐리고 비·눈, 적설량 5~15㎝ 전망[오늘의 날씨]대구·경북(10일, 토)…비나 눈, 낮 최고 3~10도[오늘의 날씨] 울산(10일, 토)…대기 건조, 해안 높은 물결[오늘의 날씨] 제주(10일, 토)…눈비 내리고 초속 20m↑ 강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