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복구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이비슬 기자 정원오 마지막 퇴근길 파란색 풍선 물결…"고생많으셨습니다"원민경 장관, 새학기 맞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