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의견 팔이를 하고, 거기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후원금·슈퍼챗 등 이익 창출 기회에 연계해 악순환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조윤형 기자 [영상] "존경·감사" 이재용, 6·25 참전용사 두 손 꼭 잡았다…英 왕실 만난 삼성가[영상] "전직 기자인데요"…한동훈 토론회 난입한 신원미상 인물에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