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의견 팔이를 하고, 거기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후원금·슈퍼챗 등 이익 창출 기회에 연계해 악순환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조윤형 기자 [영상] "NCT 출신 태일(TAEIL), 독특한 이마"…BTS 흐름 이끄는 RM 관상은?"외로움 견디게 하고 행복감 주는 반려동물…소중하게 생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