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2명·경기남부청 2명·충남청 1명ⓒ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청경무관인사경찰의별정윤미 기자 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속보]尹 최후진술 "민주당이 거짓 선동 여론 조작…반헌법적 국회 독재"관련 기사경찰, '장성급' 경무관 전보인사 단행…51명 대폭 물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