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사장 등 5명은 불송치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지하철 3호선 연신내역 전기실에서 발생한 직원 감전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에 엄중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연신내역서울지하철은평경찰서김민수 기자 윤종수 KT 사외이사, 주총 앞두고 연임 포기[연봉공개]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연봉 14억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