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개인정보 무작위 수집' 의혹…대국본 "불법 수집 없었다" 반박

개인정보위원장 "전광훈 '개인정보 무작위 수집' 파악해 조치"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윤한홍 위원장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윤한홍 위원장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2.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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