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직권 경고…서부지법 사태 대응 미흡에 대한 책임 물어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울 서부지법에 지지자들이 진입해 난동을 부리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마포경찰서마포경찰서장서부지법사태경찰청이기범 기자 '국대AI' 선발 연일 구설수…과기부 '침묵'에 혼란 가중새해에도 '개점휴업' 방미통위, 국회에 위원회 구성 촉구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취재진 폭행·법원 진입 피고인 징역형 구형(종합)"무전에 대답하세요"…'서부지법 난동' 당일 마포경찰서 '불통'"'서부지법 사태' 대비 미흡했다"…경찰청, 마포서장 등 직권 경고'서부지법 월담' 21명 체포됐다 석방…이중 4명 강남서 소관법원행정처장, 서부지법 난입 "법치주의 부정이자 중대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