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단독주택 전소할 정도로 큰 불신속한 신고 후 화상 입은 피해자 대피도 도와ⓒ 뉴스1관련 키워드관악경찰서감사장화재이웃김종훈 기자 李대통령 "'더불어 숲' 정신 회복해야"…신영복 10주기 추모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