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경찰서에서 피의자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24.10.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검김민수 기자 난치암 진단용 갈륨-68 안정 공급 길 열려…핵심기술 확보노동·복지 구조 흔드는 인공지능…국가AI전략위 대책 모색관련 기사더킴로펌, 박현철 전 광주지검장 영입檢, 이진숙이 고발한 신정훈 의원·경찰청장 대행 불기소'부실 복무 의혹' 위너 송민호, 첫 공판 연기…4월 21일 열린다'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3월 20일 첫 재판'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구속기소…사태 1년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