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경호처 사무실 대상 압수수색 착수…업무용·개인 휴대폰 확보특수공무집행방해·형법상 직권남용·대통령경호법상 직권남용 등 혐의김성훈 대통령경호처차장(왼쪽)과 이광우 경호본부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에 출석하고 있다. 특수단은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을 불러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조사한다. 2025.1.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체포경호처이광우김성훈이기범 기자 국가AI전략위, 시스코와 AI 보안·인재 양성 맞손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글로벌 정식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