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내부 공사 용접 절단 작업 중 화재 발생한 것으로 추정자력대피 4명·구조 2명…소방 1명 경상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 연기가 솟구치고 있다. 이날 화재는 3층 내부 공사 용접 절단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근로자 4명은 자력 대피, 2명은 구조했으나 구조대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202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립한글박물관김민수 기자 "54년만의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내일 최종점검…3월 초 예정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독자 노선…2035년까지 기술 자립 추진관련 기사"설 연휴 가족과 한번 다녀가세요"…세종시 추천 명소 4곳시장과 지역 현안 논의…'울산 온 미팅' 중구서 첫 개최'한글놀이터 세종관' 개관 2개월 만에 관람객 1만명 돌파화재 발화 가능성 높은 용접공사 사전신고제 운영"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