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시스템에 번호도 입력…전씨, 이메일 발신자 고소 안해ⓒ 뉴스1관련 키워드전한길스마트워치신변보호동작경찰서박혜연 기자 [주총]최경 코스맥스 대표 "글로벌 넘버원 뷰티 ODM 기업 공고화"애경산업, 태광 계열사로 새출발…"토탈뷰티 기업으로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