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시행…일평균 222명 교통경찰 배치7만2927명 경찰 투입해 범죄 취약지 순찰 강화…신고 4.4% 줄어이호영 경찰청 차장(청장 직무대행)이 설 명절을 앞둔 24일 치안상황 점검차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을 방문,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경찰청 제공) 2025.1.24/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설명절특별치안대책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