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선고했던 1심 뒤집혀…박경석 대표 300만원 선고 받아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상임공동대표와 관계자들이 8일 서울 을지로3가역 승강장에서 장애인 권리 스티커 부착, 서울교통공사 강제역류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전장연스티커삼각지역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지하철역에 권리 스티커 수백 장…검찰, 전장연에 다시 벌금형스티커 부착 전장연 '전원무죄'에…" 떼다 산재 처리까지 받았는데"지하철역에 스티커 붙인 전장연 대표 무죄…"재물손괴죄 성립" 검찰 항소역사에 시위 스티커 붙인 전장연…기존 벌금형 뒤집고 무죄 선고'지하철역 스티커 수백 장 부착' 전장연 대표 벌금 500만원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