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선고했던 1심 뒤집혀…박경석 대표 300만원 선고 받아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상임공동대표와 관계자들이 8일 서울 을지로3가역 승강장에서 장애인 권리 스티커 부착, 서울교통공사 강제역류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5.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전장연스티커삼각지역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