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명 피의자 중 김용현 등 5명 송치·11명 공수처 및 군검찰 이첩압수수색 불발됐던 안가 CCTV·비화폰 영장 재신청 검토서울 서대문구 국수본에서 취재진이 대기하는 모습. 2025.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경찰특수단국수본안가비화폰이기범 기자 국가AI전략위, 시스코와 AI 보안·인재 양성 맞손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오리진 클래식' 글로벌 정식 출시관련 기사'비상계엄 수사 주역' 국수본부장 퇴임…후임 공백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