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우산동의 한 재래시장에 재수용품을 구입하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2025.1.17/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