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양재동 주택가서 마약 판매책 검거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임상병리사가 소변을 검체로 간이 검사 키트를 활용해 마약 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관련 키워드서초경찰서마약판매책유통책필로폰홍유진 기자 서울시장 공천 놓고 국힘 긴장감 '최고조'…오세훈 선택은?[도전! 6·3 지선] 최윤석 송파구청장 예비후보 "송파의 '새로운 50년' 열겠다"관련 기사사람 목 물어뜯는 '좀비마약' 한국에 뿌렸다…메퍼드론 유통 외국인들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