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체포영장 집행 초읽기…3자 회동에도 입장차만 확인방문 조사 가능성 작아…공조본 "유혈 사태 없이 영장 집행"공수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임박한 가운데 14일 오전 차벽이 세워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가 미세먼지로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2차 체포영장 집행이 임박한 가운데 1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내에서 경비 인원이 순찰을 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체포공조본국수본공수처경호처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결사항전' 외치던 경호처, '양면 전술'에 무너졌다[尹 체포] 경찰, 체포조 1100여명 투입…관저엔 공수처 검사만'베일 벗은' 尹 체포 작전 "체포·수색·제압 세분화, 4인1조 진격"'尹 체포' 재집행 임박…서울 광수단 301명 공수처 파견공조본, 尹 체포 계획 막바지 점검…내일 오전 5시 집행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