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47대·대원 186명 투입해 진화…인명피해 없어13일 새벽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난 모습. (동대문소방서 제공)관련 키워드동대문구창고용두동화재불장시온 기자 "자영업 제 살 깎기 경쟁 끝내야…동네서 세계로 가야 산다""시장서 나고 자라 전담차관까지…운명이자 마지막 소명"관련 기사서울 동대문 창고 큰불 7시간째 진화 중…주민 40여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