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홍보 목적으로 루머 유포…명예훼손 혐의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12일(현지시간) 영국 탬워스의 더 램 그라운드에서 열린 FA컵 3라운드 탬워스와 경기에 앞서 워밍업을 하고 있다. 2025.01.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클럽강남클럽명예훼손강남경찰서홍유진 기자 서영교 "오세훈, 징역형 선고돼야"…국힘 "법사위원장이 재판 개입" 반발정점식 "월세화가 '1인 가구' 탓?…책임 피하려는 교묘한 궤변"관련 기사"선제 실점해도 선배들처럼 쫄지 않더라…한국 축구, 선진 반열" [최용수가 본 체코전]'아동학대 혐의' 손웅정 감독‧코치 2명 약식기소"손흥민이 강남 클럽서 수천만원 결제" 인터넷 게시글 수사 착수"손흥민, 강남 클럽서 뮌헨팀 유흥비 수천만원 결제"…소속사 "허위"손웅정 피소에 "선수하려면" vs "사과는 제대로 했나"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