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경찰서, 26일 사기 혐의로 김 모 씨(남, 30대) 구속강북구·구로구·의정부에서 반복 범행…"다음주 검찰 송치"12·3 계엄 사태 이후 안전자산으로 알려진 금을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는 15일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 도매상가에 금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2024.12.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강북경찰서강북서전당포사기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