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중 5명만 임기 채워…'2년 임기제' 유명무실'정권에 예속된 경찰' 내부에선 자조·비판…"인사권 개정 필요"ⓒ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청장잔혹사경찰청장임기대통령경찰청장尹비상계엄선포정윤미 기자 "가스전 평가부터 도입까지" 민간 첫 성공…SK '바로사' 14년 여정"라면부터 미사일까지"…50돌 현대코퍼, 사상 최대 실적 향해 순항관련 기사김창룡 사퇴로 재현되는 '경찰청장 잔혹사'…임기 채운 비율 고작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