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대응 1단계 발령, 약 1시간 만에 완진19일 오전 3시 27분 서울 강동구 길동 복조리 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 당국이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24.12.19/뉴스1(서울 강동소방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강동소방서화재김민수 기자 中 스마트폰 1분기 출하량 엇갈렸다…애플 42%↑·샤오미 35%↓'한국민영방송의 날'…방미통위, 현장 의견 청취관련 기사서울 암사동 다세대주택서 화재로 7명 부상…3명 중상(종합)서울 암사동 다세대주택서 방화 추정 불…3명 중상서울 강동구 암사동 다세대주택서 불…40대 여성 사망서울 암사동서 부부싸움 중 방화…40대 여성 전신화상(종합)"그 좁은 시장골목에 왜 차량이"…안전 '사각지대' 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