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 강제추행·명예훼손 혐의 유죄강제추행치상·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무죄박완주 무소속 의원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8.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보좌관성추행의혹박완주징역1년정윤미 기자 검찰,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 방용철 前쌍방울 부회장 소환조사공수처 사건 보완수사 누가 하나…검찰개혁 세부 입법 논의 과제관련 기사'보좌관 성추행' 박완주 전 의원, 2심서도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