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으로 삼았던 장성들이…육사 동기들도 자조""하달 임무에 '불법' 말하며 거부 어려워" 의견도박안수 육군참모총장(전 계엄사령관)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사관학교장교尹비상계엄선포김종훈 기자 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20대 지적장애男 나체 구타, 담뱃불로 지진 소년범들…14세 여중생도 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