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김명수·권순일 등 요청…추가 전화와 한동훈도 포함""위치추적 자체가 불법, 영장 발부 없이 할 수 있는 게 아냐"조지호 경찰청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제418회국회(정기회) 제20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비상계엄 사태 관련 질의에 답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용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2024.1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법제사법위원회尹비상계엄선포경찰청조지호이재명한동훈김민수 기자 노후원전 9기 계속운전 심사 본격화…2027년까지 순차 진행3월부터 휴대폰 개통 '얼굴 인증' 본격 도입…현장선 혼선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