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58분쯤 사고 발생, 40여 분간 지연 운행 경찰 "선로에 사람 있다는 신고…자세한 사고 경위 조사 예정"ⓒ 뉴스1관련 키워드금천경찰서코레일무궁화열차김민수 기자 KT나스미디어 지난해 연간 영업익 123억…전년比 29.5% 감소'신규 원전 확대, 규제는 그대로?'…커지는 인허가 체계 개선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