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등 1150만원 짐 손수레에 싣고 절취 혐의…CCTV에 범행 '덜미'재판부, 에코백 등 훔친 사실 인정하지만 내용물 절취한 증거 없어ⓒ News1 DB관련 키워드서부지법절도손수레김예원 기자 주한미군, 평택 '아파치 대대' 운용중단…'전략적 유연성' 연관(종합)방사청장 "개청 20주년 맞아 '국가방위자원산업처' 승격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