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거부권, 주위 잘못 감추려 사적 도구로 악용…의료 개혁도 마구잡이식시국 선언문, 오늘 오전부터 교정 곳곳에 대자보 형태로 게시 2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의 모습. 2024.11.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연세대연세대학교시국선언김예원 기자 관련 기사양준모 교수, 국힘 당무감사위원장에…'당협 교체' 걸린 연말 감사 이끈다"'내란 세력에 빌미 준 선관위' 시국선언하자 '빨갱이' 비판 돌아왔다"극우 부정선거 이어 '인신제사' 음모론…2030, 잠실 시위서 속속 이탈대학가 '투표용지 부족' 규탄 확산…'391건 성명' 모은 사이트 등장"투표용지 부족=선거관리 부실"…전국 대학 시국선언 파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