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거부권, 주위 잘못 감추려 사적 도구로 악용…의료 개혁도 마구잡이식시국 선언문, 오늘 오전부터 교정 곳곳에 대자보 형태로 게시 2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의 모습. 2024.11.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연세대연세대학교시국선언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40개 의대 중 절반 가까이 학생 전원 복귀… 수업 참여는 낮아'尹탄핵반대' 국민변호인단, 헌재 선고까지 무제한 필리버스터 돌입건국대·서강대도 탄반 집회…"방해 마라" "맞서자" 대학가 분열'尹 최종변론' 하루 앞두고 숭실대 시국선언…학교측 집회 불허"사기 탄핵"vs"내란 옹호"…탄핵 찬반으로 분열한 고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