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 수위 낮다는 지적도…"무엇보다 피해자 보호에 초점 맞춰야"사회적으로 매장될 수 있어 신고 쉽지 않아…경찰의 적극성 필요ⓒ News1 DB관련 키워드불법추심서울경찰청경찰청김민수 기자 [기자의 눈] 통신(通信)에 신(信)이 없다…모래성 쌓는 이통사AI가 전세사기 60% 잡아낸다…사전탐지 모델 시범 개발관련 기사'여대생 터치룸' 강남 길거리 낯뜨거운 전단지…배포자·업소 등 338명 덜미'불법전단지 집중단속'에…112 신고·민원 30% 줄었다나체사진 담보로 '23654%' 이자…경찰, 불법사금용 4000명 검거성매매 전단지 추적한 경찰…알선업자부터 성매수자까지 '일망타진'"5년 내 자살자 1만명 밑으로"…10년 내 OECD 1위 '오명' 지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