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서 조리 중 화재 발생…약 200명 긴급 대피상인들 "탄 냄새·소화기 가루로 영업에 지장" 토로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상가 지하 1층 한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불로 시민 약 200명이 대피하고,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4.11.8/ 뉴스1관련 키워드은마아파트화재강남소방서김종훈 기자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 3.3㎡당 1.3억…입찰 기준가부터 역대 최고한국토지신탁, 상도동 모아타운 사업시행자 지정고시…539가구 규모관련 기사여고생 숨진 은마아파트 화재 유족, 경찰 '직무유기·법왜곡' 고소'여고생 참변' 은마아파트 화재…"무자격 전기 공사 원인 가능성""반찬 조리 중 화재"…은마아파트 상가 화재 1시간 만에 완진(종합)강남 은마아파트 상가 화재, 200여명 대피…반찬가게 발화 추정대치동 은마아파트 9층 화재로 주민 6명 대피…인명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