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서 조리 중 화재 발생…약 200명 긴급 대피상인들 "탄 냄새·소화기 가루로 영업에 지장" 토로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상가 지하 1층 한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불로 시민 약 200명이 대피하고,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4.11.8/ 뉴스1관련 키워드은마아파트화재강남소방서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