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공표 혐의…지난달 말 중앙지검으로 송치지난 4월 16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뉴스1DB) 2024.5.30/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노소영최태원서초경찰서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시민단체, 노소영 관장 검찰 고발…'노태우 일가 비자금' 의혹 관련검찰, '노태우家 비자금 의혹' 계좌추적…'300억 메모' 실체 드러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