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 청탁한 식당 업주 22명도 함께 송치서울 성동구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와 납부필증 스티커 (서울 성동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성동경찰서음식물쓰레기폐기물성동구청환경미화원배임수증재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